기업 통근버스와 지자체 무료 셔틀, 두 현장 모두에 최적화된 장비를 공급합니다.
대기업·산업단지 임직원 출퇴근 셔틀. 임직원 편의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입니다.
장애인·노약자 무료 셔틀, 마을버스 등 공공 교통 편의 서비스.
한 대의 제어부가 전면 LED · 측면 LED · 실내 모니터 3면을 동시에 구동하고, 운전자 앱과 관제센터가 이를 원격으로 제어합니다.

앞유리 안쪽 상단에 전용 브라켓으로 고정하고, 제어부를 함체 뒤에 결합해 별도 설치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기존 LCD 방식의 주간 시인성 한계를 고휘도 LED로 해결합니다.

측면 창 안쪽, 승차 대기열 방향에 장착해 탑승객이 정면으로 판독합니다. 전면 송신보드에서 LAN 한 가닥으로 신호를 받아 전면과 항상 같은 화면을 미러링하므로, 측면에는 별도 제어부가 필요 없습니다.

차량에 이미 설치된 천장 TV의 HDMI 입력에 직결해 별도 셋톱박스 없이 사용합니다. TV가 없는 차량에는 LCD를 추가 설치합니다. 이전·이번·다음 정류장을 원형 다이어그램과 버스 아이콘으로 보여줍니다.

운전자는 배차를 선택하고 차내 단말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후 정류장 안내와 음성 방송은 GPS 근접 판정에 따라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스마트폰이 서버와 차내 단말기 사이의 중계기 역할을 하므로 차량마다 통신 모뎀과 회선을 둘 필요가 없습니다.
정류장 정보는 제어부에서 한 번만 갱신되어 전면·측면·실내 화면이 함께 씁니다. 화면마다 다른 정보가 뜨는 일이 없습니다.



실제 운행 차량에서 촬영한 원본 사진입니다. 2mm 피치 GOB 풀컬러 모듈과 자체 정전압 전원부로 외부 빛 조건과 관계없이 일정한 휘도를 유지합니다.
주간 · 직사광선
우천 · 빗방울 부착
흐림 · 원거리노선·정류장·배차·공지·음성 안내 문구를 중앙에서 등록하면 운전자 앱을 거쳐 모든 차량 화면에 반영됩니다.
운전자 조작은 배차 선택과 단말기 연결 두 단계뿐 — 나머지는 전부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셔틀버스 장비는 두 사람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합니다 — 타는 임직원과, 관리하는 담당자.
타기 전부터 내릴 때까지, 정보가 알아서 안내됩니다.
설치는 간단하게, 관리는 한 곳에서.
차종과 운수사가 달라도 같은 구성으로 장착·운용됩니다. 대기업 통근버스부터 지자체 셔틀까지, 실제 운행 중인 차량들.






공공기관과 대기업 셔틀버스에서 장기 계약 기준의 유지보수를 수행해 왔습니다.
LED 모듈·전원부·수신보드를 개별 교체합니다. 함체 전체를 떼어내지 않아 차량 운행 중단 시간이 짧습니다.
표출 프로그램과 하드웨어를 모두 자체 보유해, 장애 원인을 따지지 않고 한 창구에서 처리합니다.
등록 공장과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해 개선 요구와 증산에 직접 대응합니다. 전국 현장 인력·예비 부품 상시 운영.
납품·공급 실적 (일부)
임직원 통근버스든 지자체 셔틀이든, 차량 규모와 노선을 알려주시면 최적 구성과 견적을 제안드립니다.
* 접수 즉시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