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전국 지자체와 함께 쌓아온 공공 교통 인프라 실적.
각 장비는 단독으로도, 하나의 정류장으로도 공급됩니다. 모든 제품은 통합 플랫폼과 연동되어 원격으로 관제·제어됩니다.

TAGO·지자체 BIS와 연동해 버스 도착정보를 실시간으로 표출합니다. 풀컬러 LED 모듈로 한낮에도 선명하게 읽히며, 정류장 쉘터에 거는 거치형과 쉘터가 없는 곳에 세우는 독립형 중 현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 가이드 — 노선이 적은 마을버스 정류장은 6열, 노선이 많은 시내버스 정류장은 12열을 권장합니다. 쉘터가 없는 정류장은 독립형이나 지주 설치로 구축합니다.






착석 감지 센서로 사람이 앉을 때만 발열해 에너지를 아끼고, 계절·시간대에 따라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표면 온도는 원격으로 설정·모니터링되며 과열 방지 회로로 안전합니다.
디자인 1차안 렌더링전류 방향에 따라 한쪽 면이 차가워지거나 뜨거워지는 펠티어(열전) 소자를 좌판 아래에 배열해, 하나의 의자로 여름 냉방과 겨울 발열을 모두 제공합니다. 덕트 안으로 공기를 강제로 흘려 방열핀의 열을 빠르게 배출하는 강제대류 냉각 구조로 무더위에도 성능을 유지합니다.

밀폐형 실내에 설치되어 노선 검색, 길 안내, 지역 정보를 터치로 제공하고, 영상·음성 통화로 관제센터와 실시간 소통합니다. 평시에는 공공정보와 광고를 노출해 운영 수익 모델로도 활용됩니다.

비상 버튼을 누르면 관제센터·상황실로 즉시 연결되고, 정류장 CCTV와 연동해 현장을 확인합니다. 야간·취약 시간대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안전을 제공합니다.

AI 카메라가 약 300m 앞에서 진입하는 버스와 정류장 이용자를 인식하면, 보도 가장자리 바닥 LED에 안전선과 진입 버스 정보를 표출하고 안내 방송을 연동합니다. 차도로 내려서는 이용자를 인식하면 경고 방송과 함께 표출해 승하차 사고를 예방합니다.
5개 장비를 한 화면에서 관제합니다. 어느 정류장의 어떤 장비에 장애가 생겼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격으로 제어·조치해 현장 출동을 최소화합니다.
서울시부터 전국 지자체까지, 실제 설치·운영 중인 스마트정류장 현장.









발주처가 가장 걱정하는 건 설치 이후입니다. 공급·시공·유지보수를 한 곳에서 책임집니다.
서울시·경기도 등 전국 지자체 스마트정류장·BIT·온열의자 다수 납품 및 시공. 공공조달 절차와 현장 시공 프로세스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KC 인증 및 옥외 내구 시험을 통과한 장비. 표준 규격 연동과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통합 플랫폼 기반 원격 진단으로 장애를 즉시 파악하고, 전담 조직이 신속 출동합니다. 현장 출동 이전에 원격으로 대부분 조치.
납품·구축 지역 (일부)
제품 사양, 견적, 설치 사례가 필요하신가요? 아래에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스마트정류장 전체 구성 상담도 가능합니다.
* 접수 즉시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영업일 기준 1일 이내 회신드립니다.
천안시 시범 설치 현장 영상